흑백요리사는 다른 요리 경연 프로그램보다 유달리 요리사 개인마다의 서사와 캐릭터성이 돋보이는데 이와 관련해 김학민PD는 “시즌1에서는 인생 요리를 통해서 에드워드리 셰프님의 비빔인간 서사가 나왔듯이, 시즌2에서도 서사를 담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해서 결승에서 ‘나를 위한 요리’ 미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해당 미션의 울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렇게 완벽한 참가자가 있었나 이러네ㅜㅋㅋㅋ 근데 진짜 최고의 마지막회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