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긴장된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에피소드도 있었다. 김은지 PD는 "팀전 첫 번째 라운드 흑백 7:7 대결에 나섰던 최강록 셰프가 갑자기 제작진에게 '선재스님이 안 보여요!'라고 하셨다. 선재스님은 두 번째 라운드에 나서는 걸로 돼있어서 그때 2층에서 요리 과정을 지켜보고 계셨는데 최강록 셰프가 긴장을 하셨는지 같이 요리하시는 걸로 착각하셨던 것"이라고 전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이 에피소드가 공개되자 멋쩍어하던 최강록 셰프는 "경쟁은 항상 쫄리고, 어렵고... 예, 똑같습니다"라고 반응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장해서 룰도 착각하고 애타게 선재스님을 찾은 최강록 왤케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