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해 요리해 가져오신 게 아니다. 소비자가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을 사올 수 있는 게 공통 룰이었다. 고추장도 여러가지 혼합물이다. 브라운빌스톡은 안되고, 고추장은 되고 이건 이상한 룰이라고 생각했다. 기존 소비자가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은 재료 하나로 카운트하겠다는 게 룰이었다. 재료를 받았거나, 다른 셰프는 구할 수 없는 걸 하신 게 아니다"고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60116123044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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