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심사면 탈락할 거라 했는데..방송쟁이들, 나 집에 보내려고
쓰리스타킬러: 이 사람이 나한테 칭찬을...?
쓰리스타킬러 : 무사한 지 제가... 셰프님이 저에게 전화를 하지 않았는지
안성재: 내가 카톡을 할까 하다가...
그런데 칭찬을 그렇게 해놓고 2대0으로 졌다. 나중에 안성재 셰프가 '서운했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칭찬을 하지 말지'라고 말했더니 안성재 셰프가 '너인지 몰라서 칭찬했다'고 하더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형 여기서 지금 뭐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