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에선 항상 내가 이길거 같다 내 요리에 자신있다 자신만만해했었는데 막상 요리 심사받을때 표정 보면 항상 긴장 많이 했다는 티가 팍팍 나서 맘이 간다
심사위원 표정을 초단위로 살피면서 긴장해하더라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웃을때 너무 해맑게 웃어ㅋㅋ 안 웃으면 좀 무서운 인상인데 웃으면 인상이 확 변해가지고 웃는 얼굴 첨 봤을때 솔직히 당황함....ㅋㅋㅋ
아쉽게 우승은 못했지만 얼마나 요리에 진심인 사람인지는 잘 느껴졌당
함 먹어보고 싶은데 먹을려면 미국까지 가야되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