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요리사들이 주방에서 티나지않게 하고 있는 일을 그냥 반복하고 있는 한 사람일 뿐이라는 말부터 눈물 터짐 ㅠㅠ 다른 참가자들에게 요리가 가진 의미 보여준거랑 다른 요리사들을 대신해서 나와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자고 생각했다는 말 자체도 너무 눈물나고 ㅠㅠ 진짜 자기 일 좋든 싫든 열심히 해온 사람은 분야를 떠나서 이 편 보고 눈물 참기 어려웠을거라 확신함 ㅠ 저 요리 내가 같이 먹은거마냥 눈물이 계속 나네
그리고 내가 울든 말든 최강록씨는 성실하게 묵묵히 계속 요리해왔고 해갈거고 저 어리숙해보이지만 진정성 담긴 실력 하나로 네임드 요리서바 2관왕 먹은거 자체도 너무 본새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