즌1 에드워드리같은 울림이 있네(똑같은 정도의 울림이라는게 아니라 그 진솔함이나 자기 서사 덤덤하게 잘 얘기하는 면에서)
사실 최강록이 오타쿠라서 미션 내용 보자마자
아 이거 최강록이 잘하겠다 요리괴물 너무 갓반인이라 좀 불리할듯 이랬는데 역시나 최강록이 자기 얘기 잘 담아서 잘 만든것같고...
조림을 버리고 자영업자로서 만든 요리인게 특히 좋았어 마지막까지 조림 하려나? 했는데 그걸 안하고도 우승한게 멋있음 척하는 것에서 벗어나고 싶었다는 말도 공감가고...
마지막에 다른 요리사들 조명하는 엔딩도 너무 좋았음
뭔가 강렬한 한방이 아니라도 소소하게 울림을 주고 마지막에 조용한 엔딩으로 끝마친 연출까지 좋았다
스포만 아니었어도 더 인상적으로 봤을텐데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