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흑요리사 쪽의 네임밸류가 훨씬 높아질거 같음
한국에서만 뽑아도 시즌이 2번째만 돼도 흑요리사중에
백요리사로 나와야한다는 사람들이 한다발 나오는데
세계단위로 넘어가면 흑요리사 네임밸류를 어느정도로 맞출지
각이 안섬
2. 흑백요리사 정체성이 심사위원이 2명이라는 건데
이 2명도 백종원 밸런스 떨어지고나서
그 안성재도 한식관련 코멘트 아쉽다고 하는 상황에서
전세계음식을 2명이서 어떻게 공평하게 평가함
당장 2명 국적을 어떻게 하느냐 인종구성을 어떻게 하느냐 부터
말 겁나 나올것 같음
피지컬 100이야 어차피 규칙이 있고 규칙이 승자를 결정하는데
음식은 심사위원평가가 승자를 결정함
그러면 심사위원 국적 평소 먹던 음식 호불호 이런게 너무 드러나서
절대 공정한 느낌 안날듯
3. 보는 사람 입장에서 이입하기가 너무 어려울것 같음
흑백요리사 보면서도 우리한테 익숙한 한식, 중식, 일식 요리가
어느정도 비중 차지하고 있으니까 맛도 상상이 되고 군침도 도는데
어떤 나라에서 보든 자기 나라 음식 비중 적을 텐데
이입이 너무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