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은 이쯤되면 요리퀄은 막상막하고 주제를 해석하는 능력에 더 중점을 둔거 같은데 최강록이 이미 할말을 다 해버려서ㅋㅋㅋㅋ
심사평을 해도 같은 말의 반복이 됐을거라 요리사들 자체에 더 중점을 두고 편집하는게 맞는거 같아
심사위원들이 여기서 더 말을 얹으면 스포트라이트가 심사위원한테 가버리니까 더 산만해졌을듯
결승은 이쯤되면 요리퀄은 막상막하고 주제를 해석하는 능력에 더 중점을 둔거 같은데 최강록이 이미 할말을 다 해버려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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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들이 여기서 더 말을 얹으면 스포트라이트가 심사위원한테 가버리니까 더 산만해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