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백수저중에 일식하는 분이 하는 고료리켄도 인당 25만원 코스던데 장사 잘 되던데..
이게 뭐 응원하니까 돈 많이 벌었음 좋겠다 이런 게 아니고 저정도 인정받은 사람이면 비싸게 주더라도 요리실력의 진가를 맛보고 싶은 내 욕심이 있는데
예전 네오 후기나 사진들 보면 가격대비 맛은 좋겠지만 방송에서 만든 거랑 비교하면 솔직히 차이 많이 날 거 같더라고.. 당연한게 그렇게 싸게 받고 방송처럼 시간이랑 가스비 갈아넣을 수가 없으니까
본인이 추구하는게 대중요리면 모르겠는데 딱히 그런 거 같지는 않고 오히려 끝장 보는 스타일인데 현실적인 제약때문에 고민 많아 보이던데.. 이제 걍 금액 올리고 하고싶은 요리 원없이 해도 장사 잘 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바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