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요리는 라면도 못 끓여 ㅋㅋㅋ
계란 후라이도 못해
내가 기름만 썼다하면 희한하게 얼굴로만 튀어서 무서워서 ㅋㅋㅋㅋ
어느정도냐면 명절 때 식구들끼리 둘러 앉아 전 부치면 기름미 매번 내 얼굴로만 튀어서 식구들이 거참 이상허네 할 정도임 ㅋㅋㅋㅋ
이렇게 요리가 무섭고 못하니까
라면을 끓이고 단무지 담아도 아쁜 그릇에 담아먹자는게 내 생각이거든 ㅋㅋㅋㅋ
흑백 1에서는 특히 가마지없는 가자미 미역국 담은 식기가 제일 예뻤고 2에서는 대체로 다 예쁘더라고
손쉪 안쉪 플레이팅이 내 취향이고 거기 식기들이 단아해서 보기 좋아
플레이팅은 많이 보고 배워야하지?
정말 잘하는 사람은 시금치 나물 위에 뿌리는 깨 모양도 확실히 다르고 샐러드 소스 뿌릴 때도 다르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