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점심시간에 잠깐 보고 있었는데 작고 오종종한 당근들이 나란히 놓여있으니까 나도 모르게 웃음나고 너무 기분이 좋아졌어ㅋㅋㅋㅋ그 전에 안성재가 반죽하는 덕죽샘 뒤로 밀가루 날리는거 바라보는 장면까지 해서 지금까지 내 최애 파트야 전혀 예상하지 못한 그림을 예상 외의 인물이 보여줘서 더 좋음ㅜㅜ
잡담 덕죽샘 미니당근 화면에 비춰줄 때 너무 기분이 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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