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감사합니다. 너무 잘 어울리셔서 슈트 핏이 또 화제가 되기도 했어요. 그런데 제작진이 셰프님한테 다이어트를 (네네) 좀 제안을 하기도 했다는 건 어떤 얘기인가요?
[안성재]
제안이 아니고 안 하면 못한다 했어요. 제가 그때 좀 많이 많이 먹어서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좀 몸무게가 좀 나갔던 상태였는데 살을 빼고 있던 상태였어요. (아 이미) 운동 운동을 하면서 살을 빼고 이런 준비를 하던 과정에 어차피 이것까지 또 동기부여가 돼서 살을 조금 더 열심히 뺐던 것 같습니다.
[앵커]
많이 감량을 하셨나요? 평소보다?
[안성재]
제가 이런 운동 시합 같은 것도 나가야 돼서 감량을 하려고 했고 또 건강도 건강하게 살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인터뷰 원본 링크 여기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19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