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라 더쿠 최대 유입은 프듀2였다.... 여기 다 오타쿠들 모여 있으니 캐릭터 분석 세세하게 들어가는 것도 어찌 보면 당연한데 이걸 꼭 무슨 의도가 있는 거처럼 생각하는 것도 곤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