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화부터 되게 조명해주길래 쟤는 무조건 높이 올라가겠다 했는데
기억에 남는 장면들이 좀 다 부정적인 장면들이야
송훈 디스하는거나 현도야 나 일줘야해
패자부활전에서는 잘하나 싶었는데 브라운 뭐시기 스톡땜에 반칙이냐는 얘기나 듣고
흑백연합전에서도 제누아즈 망한것만 기억나...
서사가 좀 더 있었으면 하는게 구구절절한 사연이 아니고
이 사람을 응원하고 싶어지는 마음을 만들어주는거라고 생각하는데
흑백을 보면 딱히 요괴를 응원해야할 마음이 생기지는 않더라구
그게 좀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