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재료가 좋으니까. 그냥 만드는 느낌임
그게 맛있으니까 좋은 점수를 받겠지만 시청자 입장에서는 맛도 잘 모르겠는데
서사도 별로 없음
그냥 내가 이길거임 ㅇㅇ 내가 이기고 싶음 ㅇㅇ 이게 다라서
재미가 없는거 같음...
서바이벌 보고 사람들이 응원하는거 참가자의 서사도 중요한거 같은데
그게 너무 부족한 느낌..
그래서 응원하고 싶은 마음도 안들고 비호감 스탯만 쌓인 느낌...
난 손종원 픽도 아닌데 보면서 아 손종원이 갔으면 저 좋은 재료들로
어떤 미감 쩌는 음식을 했을까 그게 ㅈㄴ 궁금했음
처음에 안성재가 65점 준것도
종이 한 장 차이도 안되는 차이로
자기가 주장해서 요괴 올렸는데 실망스러워서
더 짜게 준 것 같다고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