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최선을 다하고 있고, 짧게짧게 단편적으로 보여지는 모습들만 가지고 이 사람들의 인생이라든지, 이 사람들의 전부를 아는 것마냥 쉽게 말하지 말자.
이걸 뭐, 아예 입을 닫고 살자가 아니라! 비판할 건 비판하고. 내가 보는데 있어서 좀, 비호일 수 있어. 비호감인데? 할 순 있지. 근데 그게 마치 이 사람의 전부인양 너무, 이제... 쏟아내지 말자는거야. 너무 배설하듯이 쏟아내지 말자. 그렇다고 아무 말도 하지 말란 게 아니라.
잡담 단군 : 출연자들에 대한 어떤, 인성 얘기라든지, 비판을 조금 자제할 필요가 있다. 왜냐면 어쨌든 이건 예능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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