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피자는 진짜 아무도 모르는 셰프고 에드워드리는 범접할 수 없는 강자 느낌이어서
무명의 피자가 고난을 계속 이겨내면서 계속 치고 올라오는거 + 에드워드리 포함 다른 셰프들의 개인적 매력이나 캐릭터성
이런게 주는 텐션이 있었는데
요괴가 흑수저임에도 너무 언더독 느낌이 안나고 거기 있는 다른 셰프들도 다 요리 괴물 우승후보 요리 괴물 잘한다 요리 괴물 유명하다
이런 분위기가 나오니까 프로그램 전체의 서사가 막 재밌게 느껴지는게 덜한듯
그래서 그냥 캐릭터 엄청 재밌는 임짱이나, 신비로운 고수 느낌 나는 후덕죽 셰프가 오히려 더 눈에 띄는 느낌
요괴 잘하는걸로 트집잡는거같긴 한데 ㅋㅋㅋ 난 요괴 불호 아니고
그냥 분위기? 흐름? 이런게 약안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