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체력소진 클텐데 땀뻘뻘 흘리며 그 무거운거 들어서 옮기고 칼로 자르고 손질하고 최선을 다해 요리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어서 눈물 찡했다 ㅜ 최고점은 아니어도 점수 잘 받고 웃으면서 떠나가니까 팬인데도 아쉬움보다 임짱이랑 같이 성불한 느낌이야
잡담 임짱 마지막 갈비요리는 짝갈비 통으로 해서 더 카타르시스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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