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책에 나와있어
흑백 흥행하면서 손님들을 만족시킬만한 준비가 안돼 있었대
손님들의 높은 기대감을 채워주기에 식당 네오의 공간이 충분하지 않았고
기존에 하던 운영을 바꾸거나 직원을 더 채용할 마음도 없었고 공간을 확장 이전할 마음도 없었고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가 딱 이정도 식당 네오는 그냥 이런 크기의 이런 분위기로 남았으면 좋겠다
애초에 2년정도 해보자고 열었다고 근데 3년 했다고
유튜브 처음 시작할때 큐앤에이에 기대감으로 음식 먹으러 왔다가 실망해서 울었다는 손님 얘기를 마음에 두고 있는걸 보면
서바에서 했던 음식 업장에서 안 내는 이유도 알거 같고
지금 강레오에 이어 안성재까지 조려버려서 새 식당 내는게 과연 최강록 성격에 가능할까 싶기도 함 ㅋ
하남 감일쪽에 요리교실 터를 계약했다는 트위터를 본 적 있는데 차라리 이게 더 낫다 싶어
몸도 덜 힘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