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시트 갈라진거 ㄹㅇ 다 보여서 절대 말릴 수가 없다는 걸 오븐에서 꺼낸 즉시 바로 알았을 건데 팀원인 손종원한테 보고도 안하고 더구나 파인다이닝 있었던 셰프가 그걸 그대로 테이블에 낼 거라고 소스 바로 바른다 >>> 라는 여기까지 과정 중 하나도 이해해되는 게 없어 솔직히
뭘 어쩔 작정이었던 건지를 아예 모르겠어
그냥저냥 업장에서 경험 쌓은 셰프면 패닉왔나 이런 생각까지도 해볼것 같은데 이력 보면 그것도 아닐것 같고
그냥 팀전에서의 팀원 태도로서도 파인다이닝 타이틀 걸고 나온 셰프로서도 걸어온 업장의 이력으로서도 이해가 잘 안 가는 부분
손종원 수습 아니었으면 ㄹㅇ 손요 탈락이었다고 봄 아예 요리 완성이 안 됐을 상황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