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현실과 타협해서 그런지 뻔한 고생길을 가서 마침내 성공한 사람들 보면 부러워 용기가 부족했던 나도 후회스럽고
잡담 나도 4학년때 자퇴하고 음악하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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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현실과 타협해서 그런지 뻔한 고생길을 가서 마침내 성공한 사람들 보면 부러워 용기가 부족했던 나도 후회스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