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얘기했는데
중식에서 제일 오래되고 위상 높은 전설의 요리사가
이렇게 리스크 있는 넷플 예능 대회에
심사위원도 아닌 참가자로 들어와서
고령의 나이에 계급장 떼고 젊은애들이랑
오만가지 순발력 창의력 협동심 체력 태도 등등
극한테스트하는 요리 서바의 모든 테스트를 뚫고
끝까지 갔다? 결과도 너무 감동적이고
이 모험을 했다는것 자체도 충격임
이미 오만가지 인증서만 수십년간 수백번 받아서
그런 증명을 안해도 되는 전설적인 내가 굳이!
여기 나와서 무한지옥 무한천국 다 하면서
현역으로 입증! 이거 진짜
요리서바에서 제일 놀라운 순간이며
두번 재현되기 쉽지 않을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