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라운드에 올라오는 그 디쉬만으로 판단한다 생각했는데
밤티라미수도 그렇고 당근케익도 그렇고 결국은 디저트류 타이밍도 어느정도 점수가 붙는거 보면 순서도 전략적으로 가야하는 구조처럼 느껴짐 ㅋㅋㅋ
그래서 요괴 요리가 전체로 보면 하나의 코스처럼 보여지고
후솊도 앞에서 나온 당근튀김이 뒤로 빠지는 순서였음 더 좋은 포인트 받았을까 궁금
밤티라미수도 그렇고 당근케익도 그렇고 결국은 디저트류 타이밍도 어느정도 점수가 붙는거 보면 순서도 전략적으로 가야하는 구조처럼 느껴짐 ㅋㅋㅋ
그래서 요괴 요리가 전체로 보면 하나의 코스처럼 보여지고
후솊도 앞에서 나온 당근튀김이 뒤로 빠지는 순서였음 더 좋은 포인트 받았을까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