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노: 암 걸리신 어머니를 도와서 요리 시작 피자:간호대 가려했는데 수능성적 안나와서 고민하다가 고든램지보고 요리 시작 은영:학업은 관심없었는데 부모님이 대학은 가라 해서 알아보다가 조리학과가 쉬워보여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