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짧게 회고정도 하는데
5일은 레스토랑에서 일하고 나머지 2일은 다른데서 무보수로 일하고
고기 잘굽고 싶어서 1년동안 스테이크하우스에서도 따로 일하고
혼나기도 많이 혼나고 맞기도 많이 맞았을건데 아 그때 ㅋㅋ 힘들었죠 이러고 그냥 조금 언급하고 지나가는거
썰 좀 많이 풀어줬음 좋겠는데 또 막 줄줄이 풀지않아서 좋은거
그리고 요정재형에서도 정재형이 크루들 금방금방 나가는거 너무 싫지않냐 하니까 절대로 부정적인 표현은 안하고 처음엔 내잘못인가 좌절했다 근데 이젠 이해하고 거기에 맞추는게 맞는거같다 하는거 보고
진짜 뭔가뭔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