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도 그렇고 업장 이미지도 그렇고
강등이나 탈락되면 현실적으로도 바로 타격 올 것 같은 느낌
특히 파인다이닝은
그래서 일종의 도박 같기도 해
그래서 따는것도 어려운데 유지가 더 어렵다 그러더라고
그래서 아예 심사 선정 거부하는 셰프들도 많다 그러고
아예 저런 심사 자체 거부하는 셰프들도 많고
그런데 파인다이닝에는 저런 기준 엄격한 심사평 인증이 역기능보다는 순기능이 많다 들음
업장 관리 위생 접객 상태나 이런거 업글도 글치만 홍보면에서도 그러더라고
파인다이닝은 돈을 ㅈㄴ 벌 수 있는 식당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