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요리가 맛있는게 아니라 각자의 색채가 드러나는걸 심사위원이 제일 중요점으로 잡은 것 같더라고
한그릇요리가 아니라 갈비+쌈장+무생채+술 각각이라서 각자 어떤 역할 했는지,요리색이 분명하면서 조화도 잘되고ㅇㅇ
메뉴자체를 진짜 팀전 맞춤으로 골랐다 싶음
단순히 요리가 맛있는게 아니라 각자의 색채가 드러나는걸 심사위원이 제일 중요점으로 잡은 것 같더라고
한그릇요리가 아니라 갈비+쌈장+무생채+술 각각이라서 각자 어떤 역할 했는지,요리색이 분명하면서 조화도 잘되고ㅇㅇ
메뉴자체를 진짜 팀전 맞춤으로 골랐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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