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보고는 뭐 고기 해물 그러면서 자기는 띨롱 아스파라거스인거처럼 인터뷰 했으면서 https://theqoo.net/culinaryclasswars/4049135032 무명의 더쿠 | 18:11 | 조회 수 66 송아지뼈와 채소 각종 향신료를 끓여 우려낸 육수로 풍미를 더하면 말이 나올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