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에 익숙해져있다가 1 보니까 좀 그렇더라고 1은 레스토랑 미션도 룰 존나 못만들었다고 욕처먹었지만 그래도 방출같은 부조리한 룰까지 포함해서 '서바이벌'이란 느낌인데
이번엔 백수저 어르신들이 다 누가 이겨도 ㄱㅊ이런 바이브인것도 그렇고 흑수저도 자신감 있는 멘트 하는 참가자들 몇명 없고 그마저도 죄다 떨어져 버려서 확실히 서바이벌의 긴장감은 덜하더라 그만큼 보기 편하고 요리비중이 높아진건 맞는데... 레딧에서 레스토랑 미션이 더 재밌다고 했던거 다시보니 뭔가 이해는 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