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폭발적인 인지도가 나를 어디로 데려갈 것 인가? 나는 관망하는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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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
조회 수 1532
안성재 이 인터뷰가 더 좋은게 뭐냐면
말과 행동이 일치해보여서 그럼ㅋㅋ 진짜 그냥 흘러가게 두고 있는거 같음ㅋㅋ
안성재 이 인터뷰가 더 좋은게 뭐냐면
말과 행동이 일치해보여서 그럼ㅋㅋ 진짜 그냥 흘러가게 두고 있는거 같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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