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철가방 식당에 줄서있는 사람들
2,521 6
2024.10.12 12:55
2,521 6

kVtFpp

MaLsRi

WEVmnT

 

 

이날 대기줄에 2등으로 서 있던 40대 이모 씨는 새벽 5시 20분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이 씨는 "부모님과 함께 흑백요리사를 너무 재밌게 봐서 작정하고 왔다. 다른 곳은 대부분 100% 예약제라 현장 웨이팅이 어렵다"며 "새벽 6시부터 이미 다섯 분이 와 계셨다"고 전했다.

 

12번째로 도착했다는 30대 오모 씨는 오전 7시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그는 "원래 금요일이 휴일이라 시간을 냈다"며 "새벽 2시부터 왔다는 블로그 후기도 있던데 그렇게까진 못했고 여자친구와 함께 와보고 싶어 줄을 섰다"고 말했다.

 

도량의 기존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이지만, 줄이 길어지면서 최근에는 오전 일찍 직원이 출근해 대기표를 배부하고 있다. 이날은 오전 8시50분께 대기표 배부가 이뤄졌는데, 대기표를 받은 이들은 오전 10시에 다시 매장에 방문해 키오스크로 방문 확정 의사를 밝히고 메뉴를 주문해두면 된다. 오전에 대기한 줄은 '웨이팅의 웨이팅'인 격이다.

 

이날은 오전 7시 30분 이전에 왔어야 안정적인 점심 식사가 가능했다. 이날 7시 30분에 도착한 20대 김모 씨 일행부터는 '예비 번호'를 부여 받았다. 예비 번호란 이날 식사는 가능하지만, 브레이크 타임인 오후 3시 전까지는 식사가 어려울 수도 있다는 의미다.

 

 

한국일보 김영리 기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43198?sid=103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1 01.04 24,8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7,1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6,0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8,3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2,416
공지 알림/결과 🧑‍🍳인구조사 해보자👨‍🍳 272 24.09.25 15,6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21 잡담 당근면 너무 먹어보고싶음 08:13 6
30720 잡담 요괴는 아이디어가 좋더라 1 08:12 31
30719 잡담 요괴가 확실히 잘하긴 한다 3 08:11 61
30718 잡담 강스포에도 재밌던 포인트가 1 08:10 50
30717 잡담 임짱하고 최강록이 페어로 요리했으면 웃겼을 듯ㅋㅋㅋㅋ 08:07 26
30716 잡담 임짱 기대하겠습니다 08:06 29
30715 잡담 임짱 노젓는거도 좋은데 건강도 챙기세요ㅠㅠ 08:05 39
30714 잡담 배추나 무우 지옥이었으면 한식도 선전했을텐데 08:05 32
30713 잡담 최강록이 이래서 냉부 안나오는구나 1 08:04 204
30712 잡담 후덕죽 셰프는 요리가 좋고 요리가 즐겁다는게 눈빛에서 보이는듯 2 08:02 82
30711 잡담 다들 그냥 어케하면 점수잘따지? 이러는데 임짱: 한식을 알리겟다 최: 내인생 2 08:00 143
30710 잡담 요괴 새우육수 냉칼국수의 맛이 진짜 궁금하다,, 4 07:58 82
30709 잡담 채널고정 매력터져 ㅋㅋㅋㅋㅋㅋㅋ 07:57 16
30708 잡담 임짱 천국에서 요리 몇개한거심? 2 07:56 128
30707 잡담 와 근데 후덕죽솊은 그 연세에 폼 유지가 되는게 너무 신기하다 3 07:56 123
30706 잡담 출연자 100명인데 미션이랑 회차 조금만 더 늘려도 될거같은데 07:55 29
30705 잡담 지옥 미션 초반에 한식 주르륵 ㅜ 07:51 66
30704 잡담 천국 다음에는 험한 게 나올 거 같아요 ㅋㅋㅋ 07:49 37
30703 잡담 당근지옥에서 젤 먹어보고싶은 건 07:45 51
30702 잡담 임짱 포계 레시피 영상에서 1 07:45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