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대결 몇시간 정도 한 것 같은데 헤드셰프로서 그 시간동안 다음 대결에서 본인들은 어떤 메뉴를 할지, 어떤 재료를 쓸지 구상을 안 한 것 같아가지고...ㅋㅋ 최현석은 이미 메뉴 선정 본인선에서는 어느정도 끝내고 뭐가 필요한지, 그 필요한 거 개수까지 세어봤고 그래서 부족하다는 거 파악->시작하자마자 필요한 재료 정확하게 지목해서 가져오라고 선점(가리비 전부, 섭 70프로, 광어는 7마리)
근데 그 상황에서 불꽃남자는 머릿 속에 메뉴도 안 정해져있고, 뭐 써야할지도 모르니까, 백팀이 가져가면 가져가는대로 멘탈은 털리고... 재료도 필요한데... 메뉴도 정해야되는데... 이러면서 시작이 좋지 않았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