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홍보도 없었고 회차도 짧아서 후루룩 방영하고 감독 제작일기 보니까 제작비 모자라서 쓰고 싶은 음악도 다 못 쓴 것도 그렇고 플랫폼에서 힘준 작품도 아닌데 그럼에도 연출 대본 연기 다 좋았던거 너무 감사해 십이봉신은 운도 정말 따라줬다고 해야하나? 이게 필모에 있어서 넘 좋아
별 홍보도 없었고 회차도 짧아서 후루룩 방영하고 감독 제작일기 보니까 제작비 모자라서 쓰고 싶은 음악도 다 못 쓴 것도 그렇고 플랫폼에서 힘준 작품도 아닌데 그럼에도 연출 대본 연기 다 좋았던거 너무 감사해 십이봉신은 운도 정말 따라줬다고 해야하나? 이게 필모에 있어서 넘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