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필모에 있어서도 배우 연기에 있어서도 분기점인 것 같아 물론 실질적인 첫시작을 만들어준 분기점은 당아비 아닐까 싶고 그 다음 분기점은 십이봉신인 것 같아
생명연 같은 드라마 들어가는데도 십이봉신도 조금은 기여했을 것 같고 왠지
감정폭도 다양하고 배우가 보여줄 수 있는게 너무 많고 고민도 많이 필요했고 중국에서 아직 젊고 어린 배우에게 너무 소중한 기회인 드라마 같아 그걸 또 잘 해내기도 했고
십이봉신 볼 때도 비슷한 생각을 하긴 했는데 늦은시간에 오스트 듣다보니 생각이 많아져서 ㅋㅋㅋ 핑계삼아 짤도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