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했다는 것도 아니고 그냥 가만히 있었으면 좋았을 거 같지만
뭔가 알 거 같은 사람 있음? 설명은 어떻게 못하겠지만단어 자체가 중요한 것도 아니고 몰이 디스 이런 것도 아니고
디디 예전에 쓴 글이랑 저 상황이랑 다 엮어서 생각하다보니
어디서 그러는지 알 거 같은데
설명을 제대로 못하겠어서 그냥 속으로 생각하는 중임ㅠ
잘했다는 것도 아니고 그냥 가만히 있었으면 좋았을 거 같지만
뭔가 알 거 같은 사람 있음? 설명은 어떻게 못하겠지만단어 자체가 중요한 것도 아니고 몰이 디스 이런 것도 아니고
디디 예전에 쓴 글이랑 저 상황이랑 다 엮어서 생각하다보니
어디서 그러는지 알 거 같은데
설명을 제대로 못하겠어서 그냥 속으로 생각하는 중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