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독후 촬영보니까 내가 로맨스 기다리고 있었구나 싶고... 걍... 로이터마다 함어비승때처럼 설레
말타고 액션하는 것 ㅈㄴ 좋아하고 디디 고장극도 잘어울려서 헝디엔에서 오래 보자 싶다가도
객잔이랑 예능 보면 짧머 + 현대 복장 이것도 존예라서 현대극도 함 보고 싶고
예능도 디디 원래 모습이라서 좋아서 보고 싶고
시상식도 좋아하거든... 존나 꾸꾸꾸라서 패션행사나 ... 그런 것도 더 보고 싶고...
허디가 존나 잘생겨서 어디에 놓아도 찰떡같이 받아서 그런듯
존나 바쁜거 아는데도 욕심 계속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