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묵묵히 일하는 거 너무 멋있는 거 같아
팀원들한테 냉철하게 일 분담하는 것도 멋진데
팀원들 힘들어하면 나타나서 늘 같이 도와주고 있더라
손님들 앞에 나서진 않지만 뒤에서 서포트 묵묵히 해주는 모습 너무 멋있어 힘들단 소리도 안하고
이럴때보면 진짜 나보다 어른스럽고 오빠같앜ㅋㅋ
팀원들한테 냉철하게 일 분담하는 것도 멋진데
팀원들 힘들어하면 나타나서 늘 같이 도와주고 있더라
손님들 앞에 나서진 않지만 뒤에서 서포트 묵묵히 해주는 모습 너무 멋있어 힘들단 소리도 안하고
이럴때보면 진짜 나보다 어른스럽고 오빠같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