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미로운 점은 후반부 장위바이의 캐릭터 설정이 실제 호일천의 취미인 수공예(?)와 일치한다는 점이다.
"저는 평소에 손으로 무언가 만드는 걸 좋아해요. 시간이 흐르면서 한번씩 바꿔볼 수 있기 때문에,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어요."
그는 예전에 직접 만든 지갑을 지금까지 거의 10년 가까이 사용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공유했다.
"사실 그때 당시엔 제 마음대로 그냥 만든 거였어요. 만들면서도 이걸 얼마나 쓸 수 있을까했는데 이렇게 오래 쓸 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데뷔초 잡지 인터뷰 때 왓츠인마이백 찍으면서 공개했던
일천이가 직접 가죽공예로 만든 이 초록색 지갑ㅋㅋㅋㅋ

공항스케줄 때마다 사진에 찍히고
25년 5월에도 목격됐던 호일천의 애착지갑ㅋㅋㅋㅋㅋ
아직도 짱짱해보여서 앞으로 얼마나 더 쓸지 궁금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