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만의) 사금 나는 이렇게 여운 남을 줄 몰랐음 https://theqoo.net/cstar/3728374982 무명의 더쿠 | 05-08 | 조회 수 312 후반부 갈수록 감정선도 깊어지고 서사까지 완성되가지구자꾸 초반 여칠에서도 전생 여칠이 보이고왜 밑도 끝도 없이 사랑에 빠지는지가 너무 잘 보임ㅠ자석에 이끌리듯 익숙한 그 느낌을 찾아 본능대로움직인거라고ㅠ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