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내내 비행이한테 감정이입이 얼마나 되던지... 비행이한테 한 짓 하나하나 밝혀질수록 진짜 가슴이 아프고 비행이가 진예원을 죽인 것도 아닌데 감옥에 가고 나중엔 수배까지 당하고 하는 비행이의 인생이 서글프다 진짜
이런일이 자주 있었다는 비행이 말이 슬프고 그래서 진예원을 죽이면서까지 내 꿈을 접고 싶지 않았다는 말이 와닿음 꿋꿋하게 버텨서 살고싶었다는게 ㅜㅜㅜㅜ
비행이가 누명 풀려서 잘 살고 있었음 좋겠음
보는 내내 비행이한테 감정이입이 얼마나 되던지... 비행이한테 한 짓 하나하나 밝혀질수록 진짜 가슴이 아프고 비행이가 진예원을 죽인 것도 아닌데 감옥에 가고 나중엔 수배까지 당하고 하는 비행이의 인생이 서글프다 진짜
이런일이 자주 있었다는 비행이 말이 슬프고 그래서 진예원을 죽이면서까지 내 꿈을 접고 싶지 않았다는 말이 와닿음 꿋꿋하게 버텨서 살고싶었다는게 ㅜㅜㅜㅜ
비행이가 누명 풀려서 잘 살고 있었음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