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또 전처럼 날씨는 폭우에 산사태여서 경찰이나 탐정이 올 수 없는 상황
장포악 탐정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내가 그놈 직접 잡아서 묻어버릴거라고 길길이 날뛰고
박요염은 옆에서 ptsd 때문에 스킨 드라이해진다고 찡찡대면서도 포악 적당히 진정시키고
그러면서 포악요염 콤비가 나머지 용의자들을 상대로 수사하는거징
브리핑 때도 장포악이 옆에 총 들고 있으면서 대답 잘하라고 윽박지르고...ㅋㅋㅋㅋ
하필 또 전처럼 날씨는 폭우에 산사태여서 경찰이나 탐정이 올 수 없는 상황
장포악 탐정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내가 그놈 직접 잡아서 묻어버릴거라고 길길이 날뛰고
박요염은 옆에서 ptsd 때문에 스킨 드라이해진다고 찡찡대면서도 포악 적당히 진정시키고
그러면서 포악요염 콤비가 나머지 용의자들을 상대로 수사하는거징
브리핑 때도 장포악이 옆에 총 들고 있으면서 대답 잘하라고 윽박지르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