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낌새가 입덕하려는 거 같은데 뭐 하나만 물어봐도 될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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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 |
조회 수 857
내가 지나가다가 우연히 쇼츠로 영상 하나를 봤어
어떤 분이 라디오 같은 데서
미션으로 형준이한테 카톡을 보냈어
마지막이라면 생각나는 사람?
이런 걸로!
그랬더니 뽀잉뽀잉한 답장이 왔는데
정확한 답은 기억 안나지만 형준이가
일 끝나고 여행 갈까요? 이런 답을 했음
그래놓고 다음날 샵 가서
그 형 안아줬는데 미션이었단 말 듣고
놀랐다고 했댔나 그런 에피소드...
이게 내 크래비티 알고리즘의 첫 시작이야...
내 고향 찾아서 거슬러가보려고 했는데
얼마나 많이 봐댔는지 안보여서ㅠㅠㅠㅠㅠㅠ
혹시 이거 누구 일화인지 알려줄 수 있는 러비티 있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