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코 앞까지 온 XE 변이…日서 첫 감염사례 확인
2,658 13
2022.04.12 10:41
2,658 13

美 체류 후 귀국한 30대 여성의 감염 사실 확인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기존 오미크론(BA.1)과 스텔스 오미크론(BA.2)의 재조합 변이인 XE 변이의 감염 사례가 처음으로 확인됐다.

XE 변이는 기존 오미크론보다 전파력이 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영국, 대만, 태국, 인도, 브라질 등에서 감염 사례가 확인된 바 있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11일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에 대한 검역 과정에서 XE 감염 첫 사례를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후생성은 “각국 정부와 세계보건기구(WHO), 전문가 등과 협력해 외국의 (XE) 감염 상황을 주시하면서 기동적인 감염 확산 방지 대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HK와 교도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XE 감염 사실이 처음 확인된 사람은 미국에서 체류하다가 지난달 26일 나리타공항으로 입국한 30대 여성이다.

이 여성은 공항 검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고, 이후 일본 국립감염증연구소의 유전자 분석 결과 XE 감염 사실이 밝혀졌다.

한편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일본 내 코로나19 ‘제6파’(여섯 번째 유행)는 지난 2월 초·중순께 정점을 찍은 뒤 신규 확진자가 감소하다가 최근 증가세로 돌아섰다.

일주일 단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를 보면 2월 5~11일에 9만3238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후 감소세를 보여 3월 19~25일에는 3만8671명까지 줄었다가 이달 4~10일에는 4만8504명으로 25.4% 늘었다.

일본 내 코로나19 우세종은 지난달 하순께 오미크론에서 스텔스 오미크론으로 바뀌었다.

이승구 온라인 뉴스 기자 lee_owl@segye.com




https://news.nate.com/view/20220412n06005?mid=n0412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48 05.18 43,893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2(금)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 카톡 공유 안됨 안내) 05.21 7,8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6,5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9,5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8,7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72,952
공지 알림/결과 정치 정리 구글시트📊 🔥11월 15일 2차 업데이트🔥 + 주요 이슈 정리 도와줘! 61 25.09.09 43,627
공지 알림/결과 ☎️국회의원에게 정책 및 민원 제안 / 청와대 국민사서함☎️ 17 25.09.01 50,663
공지 알림/결과 💙더쿠 정치방 슬로건 모음집💙 85 25.07.24 81,305
공지 알림/결과 📘국회에서 뭘하나요📘본회의 의안 정리📘 (8월 27일 본회의 업뎃 완) 76 25.07.24 87,417
공지 알림/결과 걍 여기서 인구조사 하면 안됨? 1752 25.07.22 101,9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874900 잡담 송영길 아내가 넓은 새집 이사가서 시시 산책도 단지내에서 시킬수 있다고 엄청 좋아한다고 함ㅋㅋㅋ 09:53 0
874899 잡담 국민성장펀드 나무증권도 마감인가봐ㅠㅠㅠㅠ 1 09:50 97
874898 onair 정청래: 최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이재명대통령의 위기관리 능력으로 대한민국 국운과 실익이 매우 좋은 영향력 행사하는 사례 말씀드리겠다 09:48 34
874897 잡담 “군대 다녀왔냐?” 의혹 제기에 결국…군필 인증·참전 가족 고백한 김상욱 1 09:46 98
874896 잡담 곽사위가 지금 민주당에 노무현의 정치가 어느정도 남아있는지는 모르겠다 흔적정도 남아 있다 함 2 09:44 116
874895 잡담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에 국힘 또…청년혁신위원장 출신 "5·18은 폭동" 2 09:41 97
874894 잡담 2차가해 팍팍해대는 조함사 및 조국지지자들 4 09:40 152
874893 잡담 아니 털보네 물건 진짜 뭐 사줘볼까 하고 봤었거든 2 09:40 158
874892 onair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은 국가정상화, 일잘하는 지방정부를 구호로 상임선거대책위원회 구성했는데 몇달전부터 점찍은 사람이 있었음 09:39 87
874891 잡담 양말 지금부터 뜨개질 배워서 떠도 2 09:38 102
874890 잡담 국민성장펀드 완판됐대 15 09:37 439
874889 잡담 임기때는 노무현대통령과 가까운 사람이라 감시와 통제의 대상이 되었고 전임대통령의 가족은 다 형사처벌을 받았어서 몸가짐을 바르게해야한단 중압감이 있었고 퇴임후 집안의 변호사역할이었고 돌아가시고 직후엔 추모의 감정보단 진보나 보수 가리지않고 분노감이 엄청 강해서 그런 감정이 가족에게 돌아가서 가족들이 이사를 자주다녔대 2 09:36 145
874888 잡담 유시민 등판에서 개소리하면 진보 유튭(조불 털 x) 동접자 수 엄청 늘어나는데 09:33 204
874887 잡담 난 ㅈㄱ같은 ㅅㄲ가 정치한다고 설치는 거 너무 현타와 3 09:32 112
874886 잡담 아뵤디 굿즈 가입했어 09:31 120
874885 잡담 노통 재임시에는 스스로 절제한다고 사위하고 술한잔 안 마시고 퇴임이후엔 노무현집안에 대한 수사가 시작돼서 대비하느라 정신없었고 그러다가 돌아가셔서 장인과 사위로서 사적인 정을 쌓을 시간이 없었대 1 09:31 130
874884 잡담 탱크 데이가 우연이면 09:30 85
874883 잡담 근데 추경호는 감방안가? 4 09:27 194
874882 잡담 방송에 자주나오는 평론가들중에 탱크데이가 우연일수도 있다라고 말하는 사람 꽤 있더라 6 09:25 283
874881 잡담 넷상에 왜 그렇게 2찍이 많은가했는데 09:25 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