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 의원은 이날 공개한 성명에서 “한국 정부가 코로나에 대응하겠다는 명목으로 종교와 표현의 자유, 대통령을 향한 비판을 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미스 의원은 미 의회 내 초당적 국제인권기구인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뉴저지주에서 공화당 소속으로 20선을 했다. 코로나 방역 국면에서 정부가 보수 단체의 집회를 불허하고, 교회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했던 조치 등을 의식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582939?sid=100
이 부분도 정부가 거리두기 단계 격상이나 락다운을 고민할수밖에 없는 요인이 될듯
한미동맹구조 속에서 미국에서 저런 소리 나오는건 외교적으로 매우 안좋은 신호야.
스미스 의원은 미 의회 내 초당적 국제인권기구인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뉴저지주에서 공화당 소속으로 20선을 했다. 코로나 방역 국면에서 정부가 보수 단체의 집회를 불허하고, 교회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했던 조치 등을 의식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582939?sid=100
이 부분도 정부가 거리두기 단계 격상이나 락다운을 고민할수밖에 없는 요인이 될듯
한미동맹구조 속에서 미국에서 저런 소리 나오는건 외교적으로 매우 안좋은 신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