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이전에 다른분과의 사이에서 언니오빠를 낳았고
그집서 쫓겨난후 거의 못보고 살았대
그러고나서 내가 중학교때 수소문끝에 엄마를 찾아내고
근 20년 가까이 연락하고 지냈어
근데 그쪽분들 나랑 나이차도 많이나고 엄마 찾고난뒤에
왕래는했지만 딱히 애정이 있어보이진않았어
그집 막내분이 찾고싶다는거 말리셨었다고 했었거든
그 막내분도 찾은이유가 엄마가 재력이 있으려나 했던것
같애 근데 막상 만나보니 그저그렇거든
암튼 모 그집 큰오빠는 그래도 안부전화도 하고 가끔 찾아
오기도했지만 그외 다른분들은 생전 연락도 없었거든
그러다 한 7년전인가부터 큰오빠도 연락을 안하더라고
나야 좀 어려운분들이고 살갑지도 않으니까 연락안했지
엄마도 본인이 키우지 못하신거에 미안한맘 있으셔서
연락못하시고 한번은 3년전인가 큰오빠네 애가 결혼했단
소식듣고 엄마가 전화했는데 안받더라고 번호가 찍혀있을
텐데도 안오고
사실 다른분들은 애초 연락이 거의 없었지만 그분은 아니였거든
그래서 왜 그럴까 모 섭섭했던게 있었나싶었지만 연락이
안되니까
엄마가 본인 돌아가심 연락하지말라고
살아서 만나고 살지도 않았는데 죽어서 모하러 부르냐고
하시는데 사실 나도 알리고싶지않아
엄마에대한 정도 없고 연락끊고산지 오래고 호적상으로도
엄마로 안되어있어서 서류문제로 연락할일도 없긴한데
그래도 알려야하는건지 고민은돼
알려서 오든말든 해야하는지 어차피 엄마 어쩌고계시는지
살아는계시는지 궁금해 하지도 않는것같으니까 연락
안하고싶은맘이 더 있는데 진짜 고민스럽다
그집서 쫓겨난후 거의 못보고 살았대
그러고나서 내가 중학교때 수소문끝에 엄마를 찾아내고
근 20년 가까이 연락하고 지냈어
근데 그쪽분들 나랑 나이차도 많이나고 엄마 찾고난뒤에
왕래는했지만 딱히 애정이 있어보이진않았어
그집 막내분이 찾고싶다는거 말리셨었다고 했었거든
그 막내분도 찾은이유가 엄마가 재력이 있으려나 했던것
같애 근데 막상 만나보니 그저그렇거든
암튼 모 그집 큰오빠는 그래도 안부전화도 하고 가끔 찾아
오기도했지만 그외 다른분들은 생전 연락도 없었거든
그러다 한 7년전인가부터 큰오빠도 연락을 안하더라고
나야 좀 어려운분들이고 살갑지도 않으니까 연락안했지
엄마도 본인이 키우지 못하신거에 미안한맘 있으셔서
연락못하시고 한번은 3년전인가 큰오빠네 애가 결혼했단
소식듣고 엄마가 전화했는데 안받더라고 번호가 찍혀있을
텐데도 안오고
사실 다른분들은 애초 연락이 거의 없었지만 그분은 아니였거든
그래서 왜 그럴까 모 섭섭했던게 있었나싶었지만 연락이
안되니까
엄마가 본인 돌아가심 연락하지말라고
살아서 만나고 살지도 않았는데 죽어서 모하러 부르냐고
하시는데 사실 나도 알리고싶지않아
엄마에대한 정도 없고 연락끊고산지 오래고 호적상으로도
엄마로 안되어있어서 서류문제로 연락할일도 없긴한데
그래도 알려야하는건지 고민은돼
알려서 오든말든 해야하는지 어차피 엄마 어쩌고계시는지
살아는계시는지 궁금해 하지도 않는것같으니까 연락
안하고싶은맘이 더 있는데 진짜 고민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