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구성도 끝나고 얼굴까지 다 공개한 팀이 무산되면서 정말 힘들었을텐데 빅히트에 끝까지 남아있어 준것도 너무 고맙고(이걸 겪은게 미자 나이였으니까..)
3,4살 어린 전원 미자랑 팀으로 묶였을때 사실 많이 착잡하지 않았을까(나라면) 싶은데 맏형으로 근데 또 딱딱하고 무거운 맏형이 아닌 조용히 뒤에서 귀여워하고 지지해주는 가끔은 젤 동생같고 애교많은 맏형으로 데뷔해 줘서 너무 감사🥹
근데 또 본업은 너무 잘하고 무대에 매번 진심인거 볼때마다 다시 한번 반하게 됨ㅋㅋㅋㅋ
뭔가 갈수록 멤버들이랑도 코어들이랑도 더 가까워지면서 본래의 애교쟁이 쨔미 모습이 더 보이는거 같기두 하고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이 얼굴인게.. 진짜 존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