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 너무 창창해서 잘 보이지도 않아
어떻게 클지 아예 예상이 안가서 너무 재밌어
아무리 말많은 콘서트래도 이 시기의 코르티스를 볼 수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후회는 단 1g도 없다
만 1년도 안된 코르티스가 어떻게 반짝였는지는 그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만 아는 거자나
그 중에 하나가 될 수 있어 참 행복했다여
좋은 꿈을 꾸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 코르티스~~
미래가 너무 창창해서 잘 보이지도 않아
어떻게 클지 아예 예상이 안가서 너무 재밌어
아무리 말많은 콘서트래도 이 시기의 코르티스를 볼 수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후회는 단 1g도 없다
만 1년도 안된 코르티스가 어떻게 반짝였는지는 그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만 아는 거자나
그 중에 하나가 될 수 있어 참 행복했다여
좋은 꿈을 꾸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 코르티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