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이 바보도 아니고 즐기는것도 잘 아는데 뭐랄까 어쨌거나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에 맞춰 나온 '신인아이돌'인데 늘 항상 멤버들에게 회사의 방향성을 필요이상으로 전가?시키는 느낌임,,
내가 속시원히 설명은 못하겠는데 뭔말인지 대충 알거라 생각해ㅠㅠ 선밖에서 칠하는건 좋은데 아이돌 문화랑 틀 밖에서 너무 멀어지진 말자.. 안그럼 이번처럼 또 말나올수밖에 없으니깐은🥲🥲
회사가 진짜로 멤버들 아끼면 적당히 좀 하자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