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한 구린 구성으로 결국 안 좋은 말 듣는 건 애들인 거 보니까 짜증이 남첨엔 황당했는데 이제 이거 ㄹㅇ 누가 기획한 건지? 진짜 궁금하네 콘서트를 한번도 안 가본 사람이 기획했다해도 납득 안 감